추석 연휴 끝… 이 아니라, 애쉬가 하루 더 쉬는 관계로 덩달아 연휴 하루 연장~ㅎㅎ

Jehro 노래는 이제서야 들었다. 받아놓았지만 아직 듣지못한 노래가 너무 많다.

최근 벅스의 Track Plus앱, 미시시피 등 음악관련 앱들이 쏟아지고 있다.

아이튠즈 클라우드를 앞두고 국내사들의 몸부림이 자못 비장하다.

그러나 문제는 한 두가지 아이디어로 지엽적으로만 승부하려 한다는 점. 

ipod을 대체할 만큼 화끈한 쓰임새로 무장한 것이 아니라면 승산은 없어보인다.

별점과 커버아트, 앨범정보와 아티스트정보, 가사, 스마트목록 등

이미 나와있는 기능들만 조합하면 될 터인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 것인가?

안되는 거 보면 정말 어려운가 보지… 아니면 개발자들이 음악을 전혀 안듣는 사람들이거나…